강남서연성형외과 닥터스 칼럼

상안검 수술 붓기 1개월 치험례 (feat. 작은 눈)

닥터스 칼럼

상안검 수술 붓기 1개월 치험례 (feat. 작은 눈)

이름하여 상안검 수술 붓기에 대해 포스팅 해보고자 한다.

보통 상안검 수술은 쌍꺼풀및 눈썹 밑 거상등을 포함하는 총칭하는 말이다.

하지만, 대부분 환자분들은 상안검 수술이라고 하면 처진 피부를 잘라내고 쌍꺼풀을 만드는 것으로 대부분 알고 계신다.

상안검 수술하신 50대 분이시다.

사진에서 보면 눈 끝부분이 주로 처져서 기운이 없어 보이고, 덮여 보인다.

더군다나 처져있기때문에 이를 보상하고자 이마를 들고 있어서 눈썹이 올라가 보인다.

쌍꺼풀 라인을 잘 디자인을 해주고 처진부분을 잘라 내었다.

1주일째 모습이다. 멍이 조금 들었지만 붓기가 심하지는 않다.

멍은 중력방향으로 내려가기때문에 점점 밑으로 내려가게 된다. 위처럼 검은 멍은 좀더 내려가서 노란색으로 바뀔때쯤 되면 없어진다.

붓기도 많이 빠졌다. 하지만, 자세히보면 눈썹문신이 약간 다르기때문에 실제로는 같아도 약간의 차이가 있어보인다.

동영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보통 최종 경과는 6개월째 판단을 하게된다.

중년 상안검 수술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한쪽이 더 처저보이거나 할수도 있고, 간혹 버릇으로 인해 한쪽 눈썹을 들고 있는 경우도 있고 여러 변수들이 있다.

만약 모양의 면에서 아쉽거나 처진부분을 좀더 개선하고 싶거나 하는 경우가 분명히 생길 수 있다.

이경우 다 교정을 해드린다. 6개월째 재상담하면 된다.

단!!! 욕심부려서 조기 교정해달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상처가 성숙되고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빠른상담

온라인 상담신청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강남서연성형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