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쌍수 점막들림 속눈썹들림 상안검 안검외반
쌍꺼풀 수술을 하고나서 잘 안되었을때 점막이 들려보이게 됩니다.
물론 수술직후에 부기때문에 생길 수도 있는데 이것은 시간지나면서 좋아지고 6개월 정도면 좋아집니다.
그러나 6개월이상 지났는데도 점막이 들려보이고 속눈썹이 들려보이면 이것은 재교정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수술후에 점막이 노출되어 보이면서 속눈썹이 하늘로 향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천적으로 속눈썹이 안쪽으로 내반이 되어서 찔리는 경우 , 쌍꺼풀 수술을 하게되면 속눈썹 찔림이 개선된다는 것은 들어본적이 있으실 겁니다.
속눈썹이 들려보이는 원인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정상적으로 쌍꺼풀을 고정하게 되면 원래 쌍꺼풀 고정포인트 A가 A'에 고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피부가 부족하게 되면 상방으로 당겨지면서 A포인트가 B정도에 고정이 되게 됩니다.
그러면서 밑에 있는 속눈썹도 같이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교정하려면
하늘색 화살표대로 다 박리를 하면서 안륜근과 검판사이를 박리를 해야합니다.
이경우에 안륜근이 다칠수 있어서 토안의 발생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토안이란 눈이 안감기는 증상을 말합니다.
안륜근은 눈을 감게 하는 근육입니다.
따라서 저는 점막들림을 적극적으로 교정하기보단 기능적인 부작용이 없을정도까지만 교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점막들림이 많이 개선이 되게 됩니다.
만약 기능적인 부작용이 발생해도 괜찮으니 교정을 원하시면 확실하게 의견을 말씀하여주시면 됩니다.
사례1
사례 2
사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