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전에 방문했는데, 지금쓰네.게이름의 극치다.
#페라리매장 에 가서 #페라리488 과 #캘리포니아T 를 보았다.
모형 차인데도 이쁘고, 실제 자동차도 모형자동차 같다.
이렇게 이쁘면 어떻하란 말야!!!
자체 모자이크
이건 #캘리포니아T 였는데 검은색 자동차였음.
아래에 #페라리 종류가 쫙있다.
노란색이 #페라리488이탈리아 파란색이 #페라리488스파이더 빨간색이 #페라리GTC루쏘 하늘색이 #페라리캘리포나아T 였나.. 가물가물..
내장은 아래와 같다.
말모양이 노란색 마크가 있는데, 플레이스테이션 드라이빙 휠 에서 봤던..낯익은 모양.
#페라리 를 따라서 만든거 같음.
사진에 보면 핸들에 다 있다. 깜박이 키는 것도 핸들에 있고, 엔진 스타트도 핸들에 있다.
핸들이 카본디자인... ㅎㄷㄷ
그리고 마시라고음료수도 채워주심.
멋져부르...#캘리포니아T
아난티가서 밥먹고옴.. 메뉴는 그닥..
이게 #페라리GTC루쏘 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귀찮다 잘 몰러
이건 #페라리488 내장이다 어떻게 아냐면. 흔하디흔한 센터페시아 모니터 가 없다.
운전만 하란소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자체가 즐거움이니 모니터 볼필요가 없다는 소리겠지.
핸들 보면 우측에 여러가지 모드가 있다..
일단 시동걸면 천둥소리가 ㅎㄷㄷ
그차의 외장은 아래와 같다..
두둥. 간지 좔좔
물론 방문만하고 사지도 못하고 시승만..
열심히 일해서 살수있으면 좋겠지만, 이제 나이도 있고,,, 그때 타보니 간지는 나는데 허리아프다.
바닥에작은 돌맹이까지 느껴질 정도임.
나는 물렁한 서스펜션의 현대차가 딱인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