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은 잘 맞는데, 드라이버는 전혀 맞지 않는경우..
그런경우는 없다.
그럼 아이언은 그런대로 맞는데, 드라이버가 전혀 맞지 않는경우
이경우가 내경우였다.
일단 그립부터 바꾸었다. 일관성있는 드라이버 샷을 구사하기위해
뉴 트랄 그립으로 바꾸었다.
겨울동안 골프를 쉬었다가 다시칠때 생각안날까봐 정리해본다.
뉴트랄 그립으로 바꾸되, 어떤이는 왼손 엄지를 손이랑 붙이라는사람도 있는데, 나는 떼는게 편하고, 큰 지장이 없더라.
그래서 처음그림처럼 뗀다.
그리고 스윙은 아이언과 거의 비슷하나, 테이크 어웨이를 할때 낮게 우측으로 가져가면 저절로 어깨 회전이 된다.(박회장님 조언)
그렇게 하고나서 임팩트시에 드라이버 채가 깎여 맞지 않도록 해야한다.
보통 위 사진처럼 클럽페이스가 임팩트일때 열린 슬라이스가 많이 나오더라
즉, 몸이 먼저 회전하고 팔이 늦게 따라 오기 때문인데, 몸회전후에 몸이 임팩트할때까지 기다려 줘야 한다.
그리고 나서 팔로우 스루가 중요하다.
쭉 밀어주는게 아니라 왼쪽 손등이 아래로 향하게 해야 정확한 임팩트가 생성된다
"프로 말로는 이렇게 치면 왼쪽으로 갈까봐 무서워서 슬라이스가 나는건데, 절~~~대 왼쪽으로 안가니까 걱정말고 휘두르라고 했다 "
임팩트 순간에 손목을 쓰면 거리가 더 증가한다. 이건 더 연습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계속 안맞을때 응급으로 할수 있는 방법
채를 짧게 잡고 아이언치듯이 치면된다. 티도 낮게 꼽고 손목스냅을 사용해서 임팩트 한다.
스윙바꾸고나서 물론 조금더 4타를 더 잘 적어주긴 했지만, 82타 꿈의스코어가 나왔다..
실제론 86타인셈. 노멀리건, 노 탑볼, 노 OB
#드라이버슬라이스 안녕
#드라이버그립 바꾸기
#드라이버궤도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