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용인에 있는 한국 민속촌을 갔다.주말이라 사람이 엄청 많았다.
아따 초가집..옛날사람들은 초가집에 불붙으면 어쩌려구.... 근처에 물통을 좀 넣어놔야할듯아래는 응가 담는 통이다
지나가다 호박 넝쿨 발견..
호박이 주렁주렁 열려있는데확대해 보면 꽃 뒤에 열매가 달려있음
오리...청둥오리인가??
감나무도 열림..날씨 정말 좋은 하루였다..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