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8일 눈성형연구회 에서 주최한 제13회 학술 심포지엄에서 "Safe approach of Incisional ptosis surgery- 절개 눈매교정 을 안전하게 하기"란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절개눈매교정의 수술은 위험성을 언제나 갖는 수술이다. 경험이 많지 않은경우에 비대칭을 많이 만들수 있고, 박리도중에 눈뜨는 근육의 손상을 입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야기하는 수술이다.
그러기에 안전하게 접근하는 방법을 처음 시작하는 젊은 성형외과 선생님들 에게 초점을 맞추었다.
위 환자를 보면, 눈매교정술을 하신지 14일째 방문하셨던 분이다. 박리할때 손상을 입은경우 쌍꺼풀도 안생기고 눈뜰때도 문제가 생겨서 위에 유착이 생기는 경우이다.
이환자의 경우도 타원에서 수술한지 한달정도 되어서 오셨던분이다. 수술전 사진을 보면 눈을뜰때 뭔가 걸리기 때문에 눈을 못뜨고 소세지 쌍꺼풀 느낌이 난다
따라서 안전하게 박리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때 발표했던 슬라이드 앞면이다.
스케줄은 다음과 같았다.
점심먹기전에 발표
사람이 꽉찼다..
성형외과 전문의 700명정도가 모여서 강의를 듣는다.
모두 성형외과 전문의 선생님들이시다.
이렇게 한국의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열의를 갖고 자기계발을 하고 계신것이다.
여기서 단한명도 일반의 또는 미용 의사는 없다 모두 성.형.외.과. 전문의다.
같이 회의시간.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질의 응답을 한다.
학회란것이 그렇다.
일방적으로 강의한다기 보단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것이다. 학회에서 일방적으로 제자와 스승처럼 수업받는것이 아니라, 내생각을 강의하면 서로 피드백이 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이다.
누가 잘나고 누가 더 뛰어나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사진기사가 뭐 잘찍으셨네
총무라서 공지사항도 한방 날리고. -_-; 노래방 마이크 수준인데 .. 노래한소절?
눈성형위원회을 이끌어가는 어벤져스 멤버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