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에 가게 되었다.
일단 이코노미 좌석을 배정받았는데, 공항에서 미리 셀프 체크인을 했다.
근데 이상하게 앞좌석이었다.
알고보니 비즈니스 업글 -_-;;
톨게이트를 통과 하였다.
천하(天河) Tien he 국제공항이다.
와서 간단하게 점심식사..아직 메뉴가 다 안나왔다.ㅋ
배고파서 막 먹느라 새로 추가된 메뉴를 못찍음.
저녁때 찾아간 음식점.. ㅎㅎ 좋은내용이 있다.
맨위에 보면 연애도 성공하고, 합작하면 성공하고 뭐 좋은글귀 있다.
모포 고교주 라는 것인데, 독하다..52도 였던가..
거의 반병을 혼자 먹은거 같다. ㅠㅠ
여기가 양쯔강...중국명 장강(長江) 이다. 엄청 넓음..ㅠ 한강의 몇배. 바다인줄알았음
내가 좋아하는 두유다.. 현마(現磨)란 뜻이 바로 갈았다는 뜻이랜다.
야경.. 좌측에 보이는 붉은색 간판집에서 저녁먹음.
샤브샤브..훠궈
이거 밑은 육회다..
이건 오징어 넣어서 먹는다
요건 양고기... 난 양고기 특유의 향때문에 주로 꼬치구이로 먹는다
호텔 밖 풍경
미세먼지 때문에 좀 뿌옇다..
한국은 맑은데..
돌아오는 우한 국제 공항에서 라면한그릇
몸무게만 2kg쪄서 왔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