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가을 대한성형외과학회 제1회 ABF(Asian blepharoplasty forum) 에서 절개 쌍꺼풀에 대해서
Live 수술시연을 하였다. 이게 뭐냐하면, 성형외과 전문의들 앞에서 나의 방법에 대한 수술시연을 하고 서로
토론하는 자리임. 1000명이상(?)이 관람하기 때문에 그때 처음해보는 라이브 수술이라서 그런지 긴장 100배였음..
나의 맨 좌측이 모의 환자, 바로 좌측이 수술 보조간호사. 그리고 어색한 웃음의 나..
아래 그림처럼 래퍼 마이크를 꽂고 방송되는것임.
대충 아래와 같은 포즈가 된다.
후일담이지만, 벌써 5년전 학회 발표 초창기에.. 학교선배시면서 존경하는 분인 좌장이셨던 신원장님께서 엄청 긴장한거 같더라면서
분위기를 좋게 유도해주심.^^
사실 라이브 수술은 긴장도 많이 되지만, 변수도 많이 발생될 수 있다.
믿고 맡겨주신 대한성형외과 학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5년전이네요 (현재 글쓴 시점 2018년 9월 1일). 이것을 기점으로 다른 학회활동하는데 기초가 되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