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다니던 시절에는 방학때마다 해부조직학 교실에서 실험에 열중하였다.
대부분 두뇌와 관련된 것을 하였었다. 그당시. gerbil이라는 사막 모래쥐 라는 동물을 이용해서 실험을 하였다.
구글에서 퍼온사진..
너무 이쁘게 생기고 귀엽게 생겼지만,,해부 실험..-_-; 동물이었다.
동물중에 선천적으로 간질발작이일어나는 동물이 있어서 그 동물을 가지고 실험을 하였다.
보통 과학자들이 논문을쓸때, 특히 해외에 실리는 논문을 쓰게 되면 www.pubmed.com 이란 사이트로 검색이 가능하다.
pub med검색시에 나오는 논문이다.
이 두개의 논문을 위해서 내 의대생활중 귀중한 방학 3번을 실험을 하면서 보냈다.
그때 도와주신 원무호교수님, 강태천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꾸준히 학문을 하기위해 기초의학교실을 할까도 심각하게 고민을 하였지만, 성형외과 의사로 진로를 결정한 이후에, 여기 학문에대해서도 열심히 공부하려고 노력중이다.
환자도 열심히 보고, 수술도 열심히 하고, 논문도 열심히 보고 , 내논문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기는 일기장에가 아니라..내 블로그에 ...일기장 다 잊어버렸다오..ㅠㅠ